'알파벳부터 문법까지' 엄마가 끝낸다. 이 책은 6살부터 초등 6학년까지 집에서 할 수 있는 영어공부법을 담은 자녀 영어 교육 책이다. 저자는 아이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엄마들의 질문을 받으면서,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현실에 맞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교육방법을 소개하고자 하였다.
저자는 아이들이 영어를 잘하게 하기 위해서는 매일 꾸준히 영어에 노출시켜 친숙하게 해주는 것과 넘쳐나는 교육자료에서 좋은 걸 잘 선별해 반복학습 시켜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자녀 영어 교육 언제, 어떻게 시작하는지부터 차근차근 짚어주고 연령별(6세부터 초등 2학년, 초등 3학년 이상)로 10단계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다. 9살 전후부터 어떤 책으로 어떻게 영어를 가르치면 되는지, 학원을 보낸다면 어떤 관점으로 보내고 부모는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등 영어를 직접 가르치는 엄마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이러한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