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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벤또
글쓴이
강우현 저
출판사
여성신문사
출판일
2005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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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우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산업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캐릭터 디자인, CI와 BI, 일러스트레이션과 광고 등의 디자인과 국제교류 및 시민문화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포스터나 잡지 등의 일러스트레이션 일을 하면서 9권의 그림 동화책을 펴내는 한편, ‘엄마가 쓰고 그린 그림책’과 ‘아버지가 쓰고 그린 그림책’을 통해 그림책 문화운동을 펼치면서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을 창설했다. 재생공책 쓰기 운동을 통한 자원 재활용 운동과 유네스코 및 YMCA, 환경운동연합 등의 활동에도 관여하면서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문화교류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기도 했다.

NOMA 국제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원화 콩쿠르 대상(일본), BIB-89 금패상(체코), 고단샤 그림책 출판문화상(일본), 한국어린이도서상, 어린이문화대상, 한국디자이너 대상, 환경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 겸임교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이사, IBBY한국위원장, 환경교육센터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주)남이섬 대표이사로서 남이섬을 현실 속에서 누구나 꿈꾸는 동화나라로 가꾸어가기 위해 ‘나미나라공화국’으로 독립을 선언하고 상상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홍익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클릭! 내 머리 속의 아이디어 터치』를 비롯한 에세이집, 『양초귀신』을 비롯한 그림동화, 『멀티캐릭터 디자인』 등의 디자인 전문서적과 「유네스코 꾸리에」, 「월간 아버지와 가정」 등의 월간지를 펴내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사진집
책에 담긴 남이섬의 사계절 풍경 속에는 섬을 해마다 찾아드는 100만 관광객들의 흔적이 녹아들어 있다. 지난 해에만 140만 명이 다녀간 14만평의 남이섬은 사람과 자연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강우현의 작품과 닮아있다. 그래서 섬은 강우현이 그림동화의 일러스트레이터였을 때 무수히 그렸던 그림 그대로이다. 동화나라 남이섬과 옛날도시락 나미벤또, '나미벤또'는 책이 아니지만 책으로 묶여 있고 글이 없지만 읽을거리는 있는 책이다 남이섬의 사계절 풍경이 고스란히 담긴 이 미완의 책을 통해서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가 하나가 되는 동화속 나라의 풍경 속으로 고스란히 들어가 볼 수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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