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릿광대의 모험
글쓴이
에리히 캐스트너 저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2005년 9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리히 캐스트너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이자 시인. 전통과 문학의 도시 드레스덴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글 솜씨로 시집, 소설, 평론 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에 끝까지 저항하여 자신이 쓴 책들이 불태워지고 작품 활동이 금지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작품 곳곳에서 전쟁과 폭력,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드러나는 건 이런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딱딱한 교훈으로 사람들을 설득하지 않는다. 캐스트너는 뛰어난 입담과 재치 있는 유머, 발랄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960년 안데르센 상을 비롯하여 각종 문학 단체에서 주는 수많은 상들을 받으며 문학사에서 큰 공을 인정 받은 그는 『에밀과 탐정들』, 『로테와 루이제』, 『하늘을 나는 교실』, 『핑크트헨과 안톤』 등 많은 작품을 썼으며, 작품들은 대부분 영화와 연극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독일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단연 손꼽히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등 수많은 권위 있는 상들을 받은 에리히 캐스트너가 옛이야기들을 그만의 유머와 풍장, 발랄한 상상력으로 다시 썼다. 전 세계인들의 필독서이지만 묵직한 분량 때문에 정독하여 읽기 쉽지 않은 이야기들을 부담 없이, 원작보다 더 재미있는 익살과 흥겨움을 느끼며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원래의 작품이 담고 있는 교훈과 재미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캐스트너 특유의 풍자와 해학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재미와 작품성을 모두 겸비한 작품으로 재탄생되었다.

『어릿광대의 모험』에는 세상 최고의 장난꾸러기, 어릿광대 틸 오일렌슈피겔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음악, 미술, 문학 등 수많은 예술 작품의 영감이 되고 있는 작품으로 틸의 유쾌한 장난 속에 부조리한 사회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들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