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준비생과 어학연수 없이 영어 실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의 필독서.
영어를 잘 하기 위해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거나, 다녀왔는데도 영어 실력에 별 도움이 되지 않은 사람들, 그리고 어학연수 없이 현지 감각으로 영어실력을 높이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책. 고등학교 1학년 때 이민을 가 The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 Champaign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TESOL Master's degree를 취득한 저자가 5여년간 강의를 통해 축적된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았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대화문은 미국 20대들이 항상 쓰고 있는 말들로 구성하였으며, 꼭 알아두어야 할 필수 표현들은 대화문 다음에 좀더 자세히 설명하였다. 대화문마다 배치한 현지 사진에는 미국과 우리나라의 문화적 차이 등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 미국 현지에 쉽게 적응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
주인공의 첫 미국 생활을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대화가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지금 미국에서, 그리고 캐나다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표현을 재현하여 표현 하나하나가 어떤 상황 속에서 어떤 느낌으로 쓰이는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