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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내집부터 마련하라
글쓴이
양찬일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05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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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찬일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신문방송학과에서 신문학을 전공했다. 언론사와 벤처기업을 거쳐 현재 재테크 및 자기계발 분야 전문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를 위한 재테크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금융권의 자산 전문가, 실제 투자에 성공한 부자, 입지전적인 스토리를 간직한 기업가, 삶에 대한 열정을 간직한 예술가 등 사회 각계각층의 인물들을 만난 경험을 토대로 독특한 시각의 경제경영서를 내놓고 있다. 저서로는 『사업하려면 30대에 저질러라』, 『금융지식 콘서트』, 『한국의 재테크 천재들(공저)』, 『100만 원으로 시작하는 20대 파워 재테크』,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부자가 되려면 내 집부터 마련하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가진 것은 월급뿐인 김 대리가 3년 안에 내집마련에 성공했듯이, 누구라도 마음만 먹고 목표를 세워서 재테크에 돌입하면 부자의 지름길인 내집마련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님을 말해 주고 있다. 절반은 소설 형식에 기대어 재테크 방법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으며, 절반은 최신 재테크 정보와 노하우로 구성되어 있다.

무작정 결혼은 했지만, 모아 둔 돈이 없어 처가살이 중인 김 대리(29세). 장모의 구박에 내집마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그는 최 부장의 도움을 받아 재테크에 나선다. 강남에 수십 억짜리 빌딩을 보유한 재테크의 달인 최 부장은 일전에 김 대리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어 김 대리의 머니 코치를 자임한다. 최 부장은 우선 ‘1년에 3,000만 원의 종자돈’을 모으라고 충고한다. 이에 김 대리는 생활비와 용돈을 대폭 줄여 실제로 이 목표를 달성한다.

재테크 2년차에는 펀드와 주식 등에 투자해 종자돈을 불려서 그 돈으로 전셋집을 마련해 일단 처가살이를 벗어난다. 재테크 3년차에는 주식 투자로 50퍼센트의 수익을 올리는 등 목돈을 대폭 불린다. 그리고 최 부장으로부터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전수받아서 우여곡절 끝에 아파트 분양에 당첨되어 드디어 꿈에 그리던 내집마련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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