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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색으로 치유한다
글쓴이
박광수 저
출판사
정신세계사
출판일
2005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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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광수

1983년 수지침에 입문하여 수지침학회 학술위원, 수지침학회 천안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1990년부터는 88올림픽 기념생활관에서 건강 전문강사로 활동한 바 있다. 대체의학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남다른 열의와 꿈을 가지고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부산 카톨릭대학교 간호대학원, 자연치유 선교대학원, 대전대학교 뷰티 건강학과 등에서 색채치유학을 강의하였고, 색채치유연구소 소장, 원광디지털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참교육 원격교육연수원(campus.eduhope.net)에서 「색깔로 알아보는 몸과 마음의 건강교육」을 강의중이다.

저서로는 『생활 속의 동의학』, 『박광수의 이야기 대체의학』, 역서로는 『고려수지침 강좌』(영역), 편서로는 『또 하나의 나를 보자』, 학술 논문으로는 「6장6부 경락과 차크라의 색채치유」(한국정신과학학회), 「아유르베다의 차크라 이론과 음양오행사상에 비추어본 괴테의 색채론(한국괴테학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색채 치유는 아픈 몸에 상응되는 손 부위에 색을 칠해 병을 낫게 하는 것으로, 동양의학과 인도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의 지혜 그리고 수지침의 효능이 어우러진 치료법이다. 인체에서 각각의 장기와 부위들은 그 각각이 고유한 색깔을 가지고 있고, 병이란 이러한 색깔이 부족하거나 과잉될 때 생기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광선이나 색을 신체에 쪼이거나 칠하면 몸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침 꽂고 뜸뜨는 수지침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간단히 색을 칠하는 것만으로 치유효과를 볼 수 있다.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재미있고 실용적인 이야기와 함께 구체적 증상별 치료법이 소개된다. 누구든 쉽게 바로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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