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성(性)을 따뜻한 느낌의 영상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구성한 성교육 애니동화로, 아이들이 성에 대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의 재미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아름다운 생명의 탄생', '올바른 성 역할'에 대해 아이와 부모가 차근차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첫 번째 이야기인 '나'는 전 강남 차병원 '소녀들의 산부인과'소장인 안명옥 의원의 감수를 거쳐 보다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었다.
첫 번째 이야기 『나』는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기적인, 생명 탄생의 과정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