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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만화논어 5
글쓴이
김용옥 외 1명
출판사
통나무
출판일
2015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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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옥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을 지속적으로 계발시키며 쉼 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 《우린 너무 몰랐다》, 《노자가 옳았다》,《동경대전1·2》, 《용담유사》, 《도올 주역 강해》, 《도올 주역 계사전》는 모두 그가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밟고 있는 역작들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논어한글역주] 전격 만화화! 도올선생이 극찬한 만화!
[논어]는 시대를 초월하여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담고 있는 경전입니다.


[도올만화논어]는 도올 김용옥선생의 [논어한글역주]를 저본으로 하여 만화작가 보현이 그린 고전 만화입니다. [논어] 499장 전체를 한 구절도 빠짐없이 만화책 5권으로 쉽게 풀어내었습니다. 만화에 한문의 원문이 한글발음과 함께 모두 실려 있고, 낱낱이 번역됩니다. 이 책의 탁월성은 [논어]에 대한 역대 중요한 주석을 모두 망라하여, 21세기 현대에 가장 알맞게 풀이한다는 것입니다. 난해한 구절에서는 중국 한나라 때의 고주(古注), 송나라 주자의 신주(新注), 조선시대 다산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일본의 근대를 준비한 에도시대 고학파의 논어주석들이 서로 비교되면서, 항상 현재적 의미를 얻는 이해 가능한 해석을 이끌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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