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전라남도 나주 출생이며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3년 문학과지성사 창작선에 장편소설 『황색새의 발톱』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그후 장편소설 『우상의 숲』 『노란원숭이』 『추억속으로』 『거위가 자는방』 『그 푸른 스물하나』 『사이보그 나이트클럽』과 창작동화 『원시소년과 평원의 왕』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섬세하고 감성적인 문체로 문학의 영원한 주제인 '사랑'을 그려낸 이명행의 장편소설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 본연의 감정인 '사랑'의 테마를 조심스럽게 탐색하면서 비정하고 이성적인 현대인들에게 사랑의 진정한 가치를 깨우쳐주려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