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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무엇이 세계 최고 선수를 만드는가 (개정판)
글쓴이
박민호 저
출판사
GRIJOA FC
출판일
2026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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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민호

초등학교 4학년이던 1994년, 차범근 축구교실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서울공업고등학교를 거쳐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으나 주위 여건상 스무 살에 축구화를 벗어야 했다. 그러나 그는 축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지도자로 성공해야겠다는 꿈을 품고 2008년 혈혈단신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난 그는 이제 아르헨티나에서 인정받는 지도자가 됐다. 동양인을 무시하는 악조건을 극복하고 프로 유스팀 코치로 활동했으며, 데포르티보에스파뇰 클럽의 운영이사에 선임되었다. 구단 경영과 더불어 한국과 남미의 유망주를 발굴해 아르헨티나 축구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역할까지 소화하고 있다.

2009~2012 훼로카릴오에스테 유스팀 코치
2011 B.A 축구 클럽(축구 아카데미) 설립
2011 URI 매니지먼트(축구 컨설팅 회사) 대표
2013~2015 데포르티보에스파뇰 유스팀 코치
2016 아르헨티노주니어스 유스팀 코치
2017 데포르티보에스파뇰 운영이사

책 소개

분야취미/여행
월드컵 우승국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 육성법

메시, 마라도나, 바티스투타, 이과인, 아구에로, 마스체라노, 디발라 등 내로라하는 축구 스타들을 수도 없이 배출해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유망주들이 끊임없이 나오는 나라 아르헨티나!

한국보다 인구가 적은데도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를 꾸준히 배출하는 아르헨티나의 축구선수 육성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박민호 코치는 축구지도자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2008년 혈혈단신 아르헨티나로 건너가 현지 선수들을 10년 넘게 지도하며 그들의 선수 육성 방법을 체득하고 기록했다. 책에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그라운드 위에서 직접 보고 겪은 생생한 사례들이 담겨 있다.

눈앞의 성적보다 선수의 성장을 최우선으로 두는 유소년 클럽들, 모든 선수에게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준비된 수준별 팀들, 어린 나이에도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훈련에 임하는 선수들, 폭력과 강압이 없는 지도자와 선수의 관계…… 저자는 아르헨티나 축구를 깊이 들여다볼수록 한국 축구의 현실을 돌아보게 되었다고 말한다. 우리는 과연 재능을 제대로 발견하고, 제대로 키우고 있는가?

이 책은 아르헨티나의 선수 육성 시스템과 철학을 통해 어린 선수에 대한 교육과 환경에 관해 다시 생각하게 하며, 지도자, 학부모, 선수는 물론 한국 축구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현실적인 통찰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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