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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의대 MMI 필독서 30
글쓴이
신진상 외 2명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6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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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진상

한 해 서울대 의대 합격자 10명, 누적 의대 합격자 1,000명 이상을 배출한 국내 최고 의대 입시 전문 컨설턴트.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20년째 대치동에서 입시 컨설팅을 해 오고 있다. 2008년 국내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을 때부터 의대 입시를 중심으로 최상위권 학생들의 자소서와 생기부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특히 영재고 과고 출신으로 의대에 진학하려는 학생과 대치동의 학군지 전교 1등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찾는 컨설턴트로 유명하다. 서울 대치동 외에도 대전, 광주, 부산, 대구, 전주 등 전국에서 차별화된 의대 생기부를 위해 그를 찾고 있다.

의대 입시 전문가로서 그가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게 된 밑바탕에는 꾸준하고 치열한 독서가 자리한다. 그는 조선일보 기자 시절 [주간 조선]에서 의료 담당 기자를 역임했는데, 그때부터 20년간 매달 10여 권의 의학 전문 서적을 읽고 있다. 또한 ‘퍼브메드’, ‘메디스케이프’ 등의 외국 의학 사이트를 수시로 찾아보며 이를 바탕으로 의대 교수들이 봐도 놀랄 만한 차별화된 생기부의 방향을 제시한다. 지은 책으로 『의대 합격 초등 공부에 길이 있다』, 『챗GPT 수행평가 완전정복』, 『대한민국 명문학군 입지지도』, 『공부 완성 독서법』, 『학생부 합격의 법칙』 등 30여 권이 있다. ebsi 입학사정관제 강사, 유웨이 중앙교육 컨설턴트, 강남대성학원 대성마이맥 논술 강사로도 활약했다. 현재 대치동 ‘행복한 3월’ 등에서 의대 입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학습법
의대 합격의 최종 관문 MMI를 넘는 가장 확실한 로드맵
30가지 핵심 쟁점으로 MMI를 정복하는 법!


모집 정원 확대로 시끄러웠던 2025학년도 의대 입시를 지나 2026학년도 모집 정원은 증원 전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의대 정원이 늘건 줄건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는다. 의대 입시는 늘 어렵다는 점. 그 원인의 중심에 바로 MMI(의대 인적성 면접)가 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우리나라 최상위권 의대에서 실시하는 MMI는 미래 의료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다면적인 자질을 평가하는 면접시험이다. 학교나 학원에서 배우지 않은 생소한 상황이나 딜레마에 대해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립하여 명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고도의 의사소통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단순한 지식 암기나 정형화된 답변으로는 대처하기 어려운 시험이다.

『의대 MMI 필독서 30』은 30권의 의대 필독서와 그 안에서 추출한 MMI 핵심 쟁점 30가지를 통해 의대 합격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책이다. 지금까지 의대 합격자 1,000명 이상을 배출한 국내 최고의 의대 전문 컨설턴트 신진상 소장을 비롯, 진학사와 다원교육을 거친 입시 전문가 공다경 소장, 뇌과학 박사이자 AI 전문가로서 현재 입시 컨설턴트로 활약 중인 박영중 저자가 집필에 참여했다. 이들 세 명의 입시 전문가들은 수많은 MMI 기출 유형을 완벽하게 분석하여 6가지 유형(윤리적 딜레마, 공감 및 이해 능력, 소통 능력, 인문학적 소양, 의료 시사, 인공지능과 의료의 미래)으로 나눈 뒤, 그에 따른 핵심 쟁점 30가지를 30권의 필독서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MMI의 본질을 파헤친다.

MMI는 결코 형식적인 시험이 아니다. 수능 문제 한 개 틀렸다고 의대 입시에서 실패하지는 않지만 MMI 면접에서 저지른 한 번의 실수가 불합격으로 이어질 수는 있다. 따뜻한 인간미와 논리력을 갖춘 냉철한 의료인의 자질을 갖추었는지 테스트하는 MMI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 경험을 쌓아야 한다. 이 책은 의대 입시생들이 자신만의 강력한 논거를 바탕으로 어떤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논리정연하게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능력을 다지는 데 최적의 참고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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