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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60부터는 오직 나를 위해서만!
글쓴이
와다 히데키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6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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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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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다 히데키

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도쿄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수,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교 국제 펠로우, 고령자 전문 종합병원인 요쿠후카이 병원을 거쳐 현재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히토쓰바시대학교 경제학부 비상근 강사, 가와사키사이병원 정신과 고문,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의 클리닉 원장, 리쓰메이칸대학교 생명과학부 특임교수이다. 주요 저서로 『80세의 벽』, 『치매의 벽』, 『감정적으로 변하지 않는 마음 정리술』, 『불안에 지지 않는 마음 정리술』, 『고민하는 법의 작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60부터 인생의 주인공은 오직 나 자신이다
사람도, 돈도, 시간도 이제는 나를 위해서만!


이제 곧 60이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본 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다. 자녀가 성인으로 자랄 때까지 뒷바라지하느라 늘 동동거렸고, 연로하신 부모님 챙기느라 늙어가는 내 몸과 마음은 뒷전이었다. 노후에 대한 불안 때문에 나를 위해 돈을 쓴다는 것은 엄두도 못 내며 살았다.

이에 대해, 일본 최고의 노인정신의학 전문의 와다 히데키는 말한다.
“60 이후의 삶은 오로지 ‘나’를 위해 살아야 한다.”

그동안 가족을 위해 내 소망이나 욕구는 꾹꾹 눌러 참으며 “괜찮다”는 말을 달고 살았다면, 이제 남은 시간 동안은 오로지 나를 삶의 주인공으로 놓을 때다. 내가 보고 싶은 사람만 만나고,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즐기며, 돈도 나를 위해서만 쓰고 살라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억지로 참으며 나를 소모하는 일은 이제 그만둬도 좋다. 그것은 이기적인 선택이 아니다. ‘나를 위해 사는 것’이야말로 스스로를 지키고 행복해짐으로써 주변 사람들까지 편안하게 만드는, 현명한 삶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저자 와다 히데키는 35년간 6,000명이 넘는 고령자를 진료한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60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 지침을 이 책에서 이야기한다. 인간관계, 돈 쓰는 습관, 건강 관리, 먹는 습관, 일상의 루틴, 치매와 암 같은 노인성 질병에 대처하는 방법까지 인생의 후반전을 풍요롭고 생기 있게 만드는 법을 다룬다. 저자가 전하는 구체적인 지침들은 모두 한 가지 공통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남들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좋은 것을 나를 위해서 하는 사람일수록 몸과 마음이 오래도록 건강하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60에 다가선 많은 이들이 일상을 무겁게 만드는 막연한 불안을 떨쳐내고 ‘내 생애 가장 젊은 날’인 오늘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누리는 법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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