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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 이후의 경제
글쓴이
윤태성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6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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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태성

도쿄대학교에서 ‘AI를 활용한 지능형 기계설계’ 연구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도쿄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도쿄에서 소프트웨어 벤처를 직접 창업하고 경영하며 기술과 경영이 만나는 최전선에서 몸소 부딪히고 배우며 성장했다. 현재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인공지능 특허 전략〉 강의를 통해 AI 시대의 발명, 특허, 사업화 전략을 전수하고 있다.

저자는 기술이 바꿔 놓을 미래를 상상하고 그 미래를 글로 생생하게 그려 내는 일을 평생의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주요 저서로 《AI 이후의 경제》, 《AI 매니지먼트》, 《기술 전쟁》, 《과학기술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미라클 씽킹》, 《월급보다 내 사업》, 《탁월한 혁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고객은 독이다》, 《한 번은 원하는 인생을 살아라》, 《지식 비즈니스가 뜬다》, 《막강 데이터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인간이 필요 없는 AI 경제 시스템이 온다
AI가 결정하는 새로운 경제 질서 속에서
인간은 이제 ‘인간임’을 증명해야 한다


AI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제 AI는 인간의 명령을 수행하는 도구가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존재가 되고 있다. 《AI 이후의 경제》는 이 변화가 어디까지 이어질지를 묻는다. 기술의 진보를 넘어, 산업과 시장, 그리고 인간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살핀다. 카이스트 윤태성 교수는 ‘AI 자율’을 새로운 경제 질서의 출발점으로 본다. 인간이 개입하지 않아도 신뢰를 계산하고, 위험을 따지며, 결정을 내리는 AI는 더 이상 보조적인 존재가 아니다. AI가 경제의 한 주체로 등장하면서, 우리가 익숙하게 받아들여온 시장의 규칙도 더는 그대로 유지되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는지, 그리고 기업과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10가지 키워드로 풀어낸다. 복잡한 기술 설명 대신, AI가 인간을 어떻게 평가하고 분류하는지, 그 안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를 차분하게 따라간다.

《AI 이후의 경제》는 막연한 미래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미 시작된 변화를 정리하고, 그 안에서 우리가 맞닥뜨리게 될 현실을 보여준다. AI가 경쟁자가 되는 시대, 이 책은 피할 수 없는 상황 앞에서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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