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
글쓴이
Takahiko Mukoyama, Tetsuo Takashima, studio ET CETERA 저/ 김은하 역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05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Big Fat Cat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으로 이 땅의 영어강박증 환자를 치료한 영어학습의 지존 이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인 영어 읽기 학습법으로 돌아왔다. 우리의 두 주인공 고양이와 에드가 안내하는 친절한 영어의 세계로 여행하다 보면 어느덧 원서를 읽고 싶은 강한 충동에 사로잡힌 당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영어학습의 절대강자 Big Fat Cat에 따르면, 영어의 왕도는 ‘읽기’에 있다. 무작정 듣기나 무조건 암기는 비영어권 학습자들에게 거꾸로 된 공부법이라는 사실. 차고 넘칠 만큼 읽다 보면 저절로 영어가 된 다고 빅팻캣은 강조한다.

이 책은 크게 스토리와 해설로 구성되어 있다. 코끝이 찡한 일러스트와 동화 같은 스토리가 앞의 절반을 장식한다. 쉽고도 간단한 문장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오랫동안 영어와 이별했던 사람도 도전할 수 있다. 영어임에도 우리말처럼 편하게 읽고 있는 자신을 보며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후반부의 해설에서는 골치 아픈 기존의 문법용어를 배제하고 단지 A 상자, B 상자로만 영어문장을 설명하는 친절한 빅팻캣식 문형설명이 따른다.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소설을 읽으면서 무의식적으로 영어가 몸에 배도록 도와주는 학습서다.

소설가이자 문장가인 저자와 1999년 이탈리아 볼로냐 원화전에서 입상한 실력파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영문학자, 아트 디자이너, 웹마스터 등 12명이 2001년 12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꼬박 3년을 바쳐 완성한 역작.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