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글쓴이
일리야 벨랴코프 저
출판사
틈새책방
출판일
2026년 2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일리야 벨랴코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2016년에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러시아 극동국립대학교 한국학과를 졸업한 뒤에 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에서 사회언어학 박사 과정을 밟았다. 삼성전자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수원대학교 외국어학부 러시아어문학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다양한 채널에서 한국과 러시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러시아와 한국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있고, 한국 및 러시아 문학 작품을 양국에 소개하는 작업도 하고 있다. 현진건의 소설 《운수 좋은 날》을 러시아어로 번역했고, 러시아 그림 에세이 《어딘가엔 나의 서점이 있다》를 한국에 소개했다. 저서로는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2022)가 있다.

책 소개

분야풍속/문화이야기
푸틴은 왜 지지를 받고 있는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한국에서 러시아는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전쟁을 일으킨 국가이지만, 우리가 외면할 수만은 없는 이웃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러시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러시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나 이제는 한국인이 된 벨랴코프 일리야는, 뉴스가 전하지 않는 러시아인의 감정과 사고방식을 통해 러시아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친구에게 설명하듯 풀어낸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이해하기 어려웠던 러시아와 러시아인이 만들어 낸 세계가 한층 가까워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