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살 때까지 늦되었던 유근이를 영재로 키운 대한민국 보통 아빠의 가정학습 프로그램! 지금껏 언론매체는 유근이의 결과에만 관심을 기울였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실제 유근이를 영재로 만들었던 학습노하우와 영재의 싹을 키우는 법을 생생히 소개하고자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유근이가 타고난 영재가 아니라 타고난 영재의 씨앗을 키웠을 뿐이라고 말한다. 영재성을 10이라 할 때 9를 노력할 수 있다면 영재성은 1 정도만 타고나면 된다는 것. 10중 1만 타고나면 9를 노력하면 되고 유근이도 그런 케이스라는 것. 저자는 또래에 비해서 남다른 성과를 만들어낸 교육의 비결을 제시하고, 아울러 대한민국 보통 부모도 영재를 키울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