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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소녀 로즈와 일곱 명의 사촌들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동쪽나라
출판일
2005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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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작은 아씨들』로 유명한 루이자 메이 올컷의 또 다른 대표작으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배워가는 로즈와 일곱 명의 사촌들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부모를 잃고서 할머니 집에 맡겨진 소녀 로즈. 사사건건 모든 일에 간섭하려고 하는 할머니와 큰엄마, 고모, 그리고 일곱 명의 사내아이인 사촌들을 보며 최악의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후견인이 된 알렉 삼촌의 보살핌과 사촌들과의 우정을 통해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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