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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존스는 연하가 좋아
글쓴이
헬렌 필딩 저
출판사
문학사상
출판일
2015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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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헬렌 필딩

헬렌 필딩은 요크셔에서 태어나 현재 런던에서 살고 있다. 옥스퍼드 대학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영국 BBC 국영 방송에서 10년 간 근무했다. 1994년에 발표한 첫 번째 소설 『설레브와의 사랑(Cause Celeb)』은 텔레비전 방송국과 신문사에서 일하며 에티오피아, 수단, 모잠비크에서 다큐멘터리를 찍은 경험을 살려 쓴 일종의 풍자소설이다. 이 소설 곳곳에는 "브리짓 존스"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톡톡 튀는 브리짓과 주변 인물들의 원형인 듯한 모습들이 숨겨져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독특한 재미를 맛볼 수 있도록 해준다.『설레브와의 사랑』에 이어『브리짓 존스의 일기』,『브리짓 존스의 애인』은 헬렌 필딩을 단숨에 세계적인 작가로 올려놓을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한동안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의 자리를 지켰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는 르네 젤위거, 휴 그랜트, 콜린 퍼스 주연의 동명 영화로도 제작되어 전세계 여성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 외의 저서로는 『올리비아 줄스의 환상을 쫓는 모험』이 있으며, 브리짓 존스가 쌓은 인기의 아성에 도전하는 새로운 독신여성 캐릭터 '올리비아 줄스'가 벌이는 모험담을 담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브리짓 존스가 15년만의 침묵을 깨고 돌아왔다.

독신여성의 코믹한 삶의 모습을 그린 《브리짓 존스의 일기》! 소설과 영화로 나와 세계적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바로 그 명작! 그 선풍적 인기의 주인공 브리짓 존스가 다시 돌아왔다. 《브리짓 존스는 연하가 좋아》로.

남녀의 사랑과 결혼이라는 인생의 커다란 문제를 유쾌, 상쾌, 통쾌하게 풀어낸 작가 헬렌 필딩의 브리짓 존스 시리즈는 국내외에서 베스트셀러로 떠오르며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그 인기를 업고 제작된 영화 역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는 30대 독신 여성의 일과 사랑을 코믹하게 묘사하였고, 시리즈의 2편이라고 할 수 있는 《브리짓 존스의 애인》은 애인 마크를 만난 브리짓의 사랑, 그로인해 일어난 갈등과 오해, 이별 등을 역시 경쾌하게 다뤘다. 이번에 발간된 브리짓 존스 시리즈의 완결판이라 할 수 있는 《브리짓 존스는 연하가 좋아》는 어느덧 50대에 접어든 브리짓의 싱글맘으로서의 고민과 사랑을 경쾌하고도 통쾌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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