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판 서문 ―잊힌 전쟁과 폭격의 기억―
머리말
1장 20세기의 개막과 폭격의 등장-폭격에 매료된 식민지주의
1. ‘문명’과 ‘미개’의 거리-폭격에 대한 과도한 기대
2. 하늘로부터의 통치-표적이 된 주민들
3. 국제법의 ‘예외’-식민지와 하늘로부터의 독가스전
2장 ‘파시즘의 시대’와 폭격-무차별폭격을 허용하는 ‘문명 세계’
1. ‘인도적 제국’의 비인도와 게르니카 실험
2. 중국 민중의 ‘항전 의지’에 대한 공격
3장 총력전의 주역은 항공전-유명무실해진 군사목표주의
1. 폭격에 승부수를 건 전쟁의 향방
2. 승리를 위한 독일 도시의 파괴
3. 승리를 앞당기려는 전의 폭격과 전쟁의 종결
4장 대량 소이탄 공격과 원폭 투하-“도시와 인간을 불태워버려라”
1. 도쿄 대공습은 언제 결정되었는가?
2. 도시 소이탄 공격과 미국의 책임
3. 원폭은 왜 투하되었는가?
5장 민족의 저항과 항공전 기술-‘탈식민지’ 시대의 폭격
1. 말살된 폭격의 기억
2. 한국전쟁과 핵의 유혹
3. 베트남전쟁-다양화되는 항공전 기술
6장 ‘대테러 전쟁’의 그늘-국제 현실과 폭격의 규제
1. 무차별폭격에 대한 침묵과 규제를 위한 행보
2. 기억의 재생과 위령의 정치학
3. 은폐되는 일반 주민의 희생
저자 후기
역자 후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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