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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씨, 한국이 그렇게도 좋아요?
글쓴이
마틴 메이어 저
출판사
현암사
출판일
2005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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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메이어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유럽이 작게 느껴졌을 때, 배를 타고 대서양의 망망대해를 건너 미국으로 갔다. 뉴욕 주립 대학교에서 과학으로 학사, 신학으로 석사 학위를 획득하고, 1982년 미국인 마이라를 아내로 맞이했다. 1991년 새로운 모험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러시아로 이주했다. 모스크바에서 신학과 철학을 가르치면서 오랫동안 동경했던 작가인 톨스토이에 대한 논문으로 모스크바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다음 행보는 2000년 한국으로 이어진다. 서울의 한 대학에서 수년간 영어를 가르친 적이 있는 저자는 『히딩크 평전』, 『마틴씨, 한국이 그렇게도 좋아요?』, 『아드보카트의 열정 매니지먼트』 등을 저술했다. 2006년부터는 청심국제중고등학교에서 종교를 가르치고 있으며, 작가로서, 또 평론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아내 마이라와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한국인이 아닌 사람이, 네덜란드-미국 이중 시민권자가, 미국과 러시아에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한국에 대해 쓴 책. 외국인들이 어떻게 한국인을 생각하는지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인을 위한 책이고, 한국을 알고 싶어하는는 외국인에게 한국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외국인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한국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다 언급한다. 정이 많지만 불같은 성격때문에 신중하지 못하다는 점 등을 지적한다. 한국의 가족, 교육, 국가정체성, 예술과 시회의 관계에 대해서 다루고 있고 중간중간에 실감나는 짧은 이야기도 넣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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