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공상만 일삼던 사춘기 소녀 나나가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논리'를 배워나가는 험난한 러브스토리를 담고 있다. 곱슬머리의 단순하고 다혈질인 소녀 나나가 겪는 좌절과 실망 속에서 평소에 범하기 쉬운 논리적 오류들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나나가 겪는 좌충우돌 경험담을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어나가 보면 논리적 사고를 위한 각종 오류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풍부한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있으므로 어려움 없이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일상의 생생한 문제들을 풀어가는 과정 속에서 논리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터득하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