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을 위한 세계의 교양 시리즈로 사운 이종한 선생이 제공한 사진들을 중심으로 한국 근대사의 풍경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한국 근대사 최고의 사료 수집가로 꼽히는 이종한 선생의 희귀 사진 391장이 수록되어 있으며, 희귀한 사진과 자료를 통해 한국 근대의 역사적 풍경과 그 현재진행형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우리 근대의 자화상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우리에게 근대란 무엇이었나를 생각해보게 만들어 청소년들에게 사고의 폭과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