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두레르를 위한 세상
글쓴이
로베르토 피우미니 저
출판사
다림
출판일
2005년 9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로베르토 피우미니

이탈리아 아동문학계의 거장인 로베르토 피우미니는 1947년 이탈리아 북부 도시인 에돌로에서 태어났다. 밀라노 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대학교를 마친 후 교사, 배우 등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았다. 1978년부터 창작 활동에 전념하기 시작한 피우미니는 동화, 시, 서사시, 단편, 소설, 가사, 희곡 등 많은 작품을 썼다.

피우미니는 아이들의 시각에서 아이들의 순수한 언어로 세상을 이야기한다. 그의 문장은 짧고, 단순하고 소박하다. 하지만 그 짧은 문장들을 한 번 음미를 한다면 작가의 깊고도 풍성한 사색과 성찰을 엿볼 수 있다. 어린이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인정받아 어린이 프로그램인RAI 방송국의 공식 홈페이지『랄베로 아주로』의 작가와 프로그램 『라디키오와 달콤한 아침』의 작가 및 사회자를 맡기도 했다. 200여 편의 작품을 썼으며 그 중50여 편은 외국에서 번역되었다.

수상경력으로는 1983년 이탈리아 아동문학상인'안데르센상'수상, 1984년'황금종려상'수상, 1991년'피에로 키아라 문학상'수상 등 30여 차례 문학상 수상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 에 이은 다림세계문학 세번째 작품으로 이탈리아의 유명한 아동문학 작가 로베르토 피우미니의 작품이다.
병으로 인해 햇빛을 볼수 없는 소년 마두레르와 화가 사쿠마트, 마두레르의 병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로 간결하고 단순한 문장으로 다른 작품에서 찾을수 없는 이 작품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다.

희귀병으로 바깥세상을 볼수 없는 마두레르를위해 아버지는 화가 사쿠마트에게 방안에 그림을 그려 달라는 특별한 부탁을 한다. 마두레르의 마음을 읽어 내는 화가의 붓을 따라 방안에는 소년의 꿈과 희망, 환상과 모험이 담긴 생명력 넘치는 세상이 펼쳐진다. 그 속에는 전쟁중인 도시, 해적선이 출몰하는 바다, 빛을 내는 식물 스트랄리스코가 있는 초원이 그려지고 두사람은 어느새 우정을 쌓아가고 자신들만의 아름다운 세상과 두사람 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한 소년에게 희망을 준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과 그 속에 담긴 화가와 소년의 우정이 여운을 남기며 깊은 감동을 전해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