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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나무
글쓴이
유홍종 저
출판사
계수나무
출판일
2005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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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홍종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한 후 기독교 방송 프로듀서와 동아일보 기자를 지냈다. 문예지 14회 『월간문학』 시 부문 신인상(1974년)과 『현대문학』 소설 추천으로 문단에 데뷔, 장편소설 『불의 회상』으로 대한민국 문학상 소설 부문 신인상(1984년)을 수상했으며, 중편소설 『서울에서의 외로운 몽상』으로 제4회 소설 문학 작품상(1986년)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창작집 『불새』, 『북가시나무』,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느』, 『슬픔의 재즈』, 『북가시나무』가 있고, 장편소설 『서울무지개』, 『추억의 이름으로』, 『카인의 도시』, 『조용한 남자』, 『유리열쇠』외 다수가 있으며, 논픽션 『명성황후』, 『붓다가 길을 묻다』, 한국천주교회사 『왕국의 징소리』, 『새롭게 읽는 김대건』, 한국 초기 천주교회사를 다큐멘터리로 쓴 『나무십자패』, 단테의 신곡을 평역한 『신성한 노래를 들어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준이는 스님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칠층탑에 동전을 던지고, 금란이는 엄마의 병을 낫게 해 달라고 종이학을 접는다. 간절히 바라면 정말 소원이 이루어질까?

여러 가지 사연으로 절에 온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절에서 사는 아이들인 준이와 금란이의 이야기와 아이들이 머무는 묘옥사에 얽힌 설화가 서로 어우러져 사람 사이의 인연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사람의 인연은 어떻게 맺어지고, 우리의 삶의 목적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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