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하지만 자신들이 갖고 있는 것만으로 풍요롭게 사는 법을 알고 있는 사람들, 엄청난 유산을 물려받았으나 삶의 의미를 잃어버려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을 자신의 의지대로 돌려놓을 줄 아는 사람들.... 다양한 문화와 처지의 사람들을 경험하면서 저자는 사람들이 돈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날카롭게 통찰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그리하여 이 세상을 지배하는 절대 권력자가 된 ‘돈’이라는 물건에 대해 다른 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혜안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40여 년간의 펀드레이징을 통해 돈의 흐름과 함께 살아온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새로운 돈의 철학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책을 통해 자유롭고 정직한 삶, 자기 자신의 가장 심오한 핵심 가치와 일치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