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험업계에서 유일하게 100억 원의 계약고를 돌파한 ‘미다스의 손’인 정미애의 마케팅 전략을 파헤쳐본다.
VVIP 코드를 발견하는 커다란 마인드다. 보통 부자 코칭이나 VVIP를 만나려면 먼저 내가 부자가 되고 난 후에야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는 VVIP에 대한 시장 조사를 통해 부자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진심으로 그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이 더욱 효과적인 것. 만약 『노블리스 세일즈』를 통해 저자의 경험담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샅샅이 다 캐낼 수 있다면 부자 세일즈맨으로 가는 첫 단추는 꿴 것과 같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은, 마케팅 최전선에서 용감하고 열심히 누비고 다녔던 저자의 독특한 노하우를 접하면서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키워드를 자신 안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