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륙- 지금 그곳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인형같은 천재 미소녀의 미스터리 스토리, 개막!
때는 1930년대 초 뉴욕. 뛰어난 두뇌인 "지혜의 샘"을 가진 소녀 빅토리카가 탐정 사무실을 차린 뒤, 쿠죠 카즈야는 신문사에서 일하고 있다. 거리는 호경기를 누림과 동시에, 금주법이 사람들을 암거래로 끌어들이고 있었다. 어느 날, 암흑 사회의 의뢰인이 빅토리카를 찾아와 기괴한 연속 살인의 해결을 의뢰한다. 한편 카즈야는 ‘마음의 과학으로 사람들의 정신적 외상을 치료’ 한다는 정신 분석 의사에 대한 취재를 하게 되는데―. 이윽고 모든 수수께끼는 하나로 이어져 무서운 음모가 모습을 드러낸다―. 새 시리즈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