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들에게 친근감을 주는 귀여운 토끼와 곰이 등장하여 바른 생활 습관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점점 커지기도 하고 점점 작아지고 하는 계단식 책장은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책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만듭니다.
「끄응끄응 응가해요」에서는 귀여운 곰돌이를 통해 우리가 먹은 음식이 어떻게 똥이 되어 나오는지를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여 줍니다. 음식이 위에서 소화되어 몸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쉽게 표현하여 아이들의 배변 습관을 길러 주는데 효과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