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으로 공부하며, 한때 국가기관의 촉망받는 사무관이었던 그의 인생이 느닷없이 항로를 바꾸게 된 건 스물일곱, 꽃다운 나이에 뺑소니차에 치이면서 지체장애 3급이라는 딱지를 얻고 난 뒤였다. 장애인인 그에게 세상은 쉽게 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110번의 입사지원 끝에 보험회사에 취직했다. 현재 그는 컨설팅 회사 ‘해피라이프 개발원’을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은 가난과 장애라는 이중고에도 굴하지 않고 성공한 저자의 영업ㆍ조직 관리 노하우와 리더십은 물론 불굴의 집념과 오기, 도전정신,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