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투자하려면 회사를 알아야 한다. 회사를 아는 데 영업보고서만큼 좋은 정보는 없다. 이런 좋은 도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투자가들 중에서 실제 투자에서 영업보고서를 이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한다. 이 책은 일반 투자가들에게 영업보고서를 읽는 방법을 알려주고,영업보고서를 보고 회사를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총 2부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4개의 방 3개의 길'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영업보고서의 기본 원리를 일반인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하며, 2부에서는 한국의 주요 상장기업 50사를 영업보고서를 통해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