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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계보학
글쓴이
권혁웅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05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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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혁웅

1967년 충주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199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황금나무 아래서』,『마징가 계보학』,『그 얼굴에 입술을 대다』,『소문들』이 있으며, 평론집 『미래파』, 이론서 『시론』, 산문집 『두근두근』등이 있으며, 전 세계의 신화를 정신분석의 논리로 읽은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신화에 숨은 열여섯가지 사랑의 코드』, 『몬스터 멜랑콜리아』, 시선집 『당신을 읽는 시간』『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등을 펴냈다.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이다. 2012년 미당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7년 『문예중앙』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권혁웅 시인의 두번째 시집 이다. 첫 시집에서 비애의 정서를 탄탄한 묘사력으로 그려내 우리 시의 미래를 이끌 시인으로 주목받은 권혁웅 시인은 두번째 시집에서 문화적 기호를 한 시대의 신산한 인간군상과 중첩시키는 방식으로 우리가 지나쳐온 시절의 아픔을 애잔하게 전달하고 있다. 시인은 만화 코드와 성(性) 코드를 양 날개로 삼아 가난한 삶의 기억을 끌어내는 동시에 특유의 서정적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눈을 말끔히 씻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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