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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알아야 영어가 산다
글쓴이
최용식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05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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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문화를 알아야 영어가 산다』는 무작정 외워왔던 영어 표현들의 유래를 밝힘으로써 그 속에 담겨있는 영미권의 문화를 이해하고, 그 결과 이디엄을 보다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미국인들이 일상적인 회화 상황에서 가장 많이 쓰는 이디엄 중 101개를 엄선하여 각각의 이디엄마다 영미인들의 고유한 생활양식, 습관, 풍속, 태도, 종교, 그리고 다양한 대중문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추가해 단순히 어학 교재의 차원을 넘어 영미권의 문화와 역사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즉, 영어나 외국어가 학습의 대상, 즉 '목적'이 아니라 문화적 이해를 높이는 '수단'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한 '문화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이디엄에 대한 문화적 설명과 동시에 영어 학습을 위해 각 이디엄을 활용한 단문과 짧은 대화문 형식의 예문을 실어 실제 회화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Culture Tip에서는 소개된 이디엄과 관련한 흥미로운 소재의 읽을거리를 추가로 제시한다. 각 장의 끝에는 필수 이디엄 101개 외에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표현들을 모아 정리해 주었다. 또한 넥서스 홈페이지(www.nexusbook.com) 자료실에서 이 책의 음성자료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MP3 파일에는 각 이디엄과 예문들을 외국인 성우가 자연스러운 말하기 속도로 녹음한 음성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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