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케나카 메구미는 1959년 고치현에서 출생했다. 나고야 조형예술 단기대학을 졸업하고 만화가 어시스턴트로 활동하다가 서점직원을 거쳐 만화가로 데뷔하였다. 그 후, 츠즈키 미치오의 소설강좌를 다니며 작가를 지망해 <샤바케>로 일본 판타지노벨 대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샤바케>외에도, <고양이할멈> <몹시 불행한 행운> <백만 개의 손>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에도의 대형 운수상회 나가사키야의 유일한 후계자 이치타로는 밥만 제대로 먹어주어도 안도의 말을 듣는 병약한 소년. 게다가 소년의 주위에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요괴들이 가득하다. 이누가미와 하쿠타쿠라는 두 요괴의 과보호속에 답답한 생활을 보내던 이치타로는 어느 날 밤, 피 냄새를 풍기는 살인자와 마주치며 기이한 연속 살인 사건에 휘말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