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수날의 강변
글쓴이
홍금자 저
출판사
모아드림
출판일
2005년 9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금자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했다. 수도여자사범대학(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 국어과 교사를 역임하였다. 한국예총 [예술계] 시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였으며,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 한국문인협회저작권옹호위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 시마을 문학회 대표, 포럼 우리시우리음악 작시분과위원장 등을 지냈다. 윤동주문학상, 새천년한국문학상, 마포구문화상, 울림예술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목마른 나무가 되어』, 『새벽강 저쪽』, 『고삐 풀린 시간들』, 『우수날의 강변』, 『문학의 풍경화』, 『잎새 바람』, 『시낭송의 즐거움』, 『그리움의 나무로』등 많은 시집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새 천년 한국 문학상, 마포구 문화상등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홍금자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이 시집에는 여러 행사에 참여했던 10여 편의 시를 함께 수록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