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활기를 담뿍 담은 그림책
『봄아, 안녕?』은 봄이 오면 깨어나는 자연을 노래한 작품입니다. 이제 막 세상 밖으로 얼굴을 내민 새싹과 알록달록 예쁜 꽃으로 수놓아진 나뭇가지에게 “안녕?” 반가이 인사합니다.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 개굴개굴 힘차게 노래를 부르는 개구리에게도, 땅속에서 나와 봄비를 맞으며 목욕하는 지렁이에게도 즐겁게 인사하지요. 아이들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자연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차고 메마른 겨울을 지나, 따스한 봄에 새 생명을 얻은 자연의 모습이 마음을 따스하게 적셔 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봄아, 안녕?』을 읽으며, 봄의 활기를 담뿍 느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