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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회계사 사건수첩
글쓴이
야마다 신야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5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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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다 신야

오사카 대학 사학과 졸업 후 24세에 공인회계사가 됐다. 저자는 보통 2~5년 정도 공부를 해야 붙는다는 공인회계사 2차 시험에 10개월 만에 합격했다. 숫자를 두려워했던 저자는 회계사가 된 후 누구나 의식만 하면 숫자에 능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는 최근작인 『숫자의 달인 2』에서 사람을 현혹하여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는 ‘금지된 숫자’의 유형을 알려 준다. 또한 비즈니스를 할 때 숫자가 조작되는 배경을 소설 형식으로 쉽게 알려 준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PWC)에서 일했으며 현재 기업가 컨설팅 회사 인불룸 LLC의 대표다. 2005년도에 쓴 『동네 철물점은 왜 망하지 않을까?』가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면서 일반인들에게 ‘회계’식 사고방식의 유용함을 널리 알렸다.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여회계사 사건수첩』이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기작가의 입지를 굳혔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골치아픈 회계를 소설로 읽는다. 자유분방하고 명석한 여회계사 모에미, 그녀를 좋아하는 어눌하면서도 소심한 노총각 회계사 시보 가키모토. 팀장과 신참 회계사로 만난 이들은 기업의 회계 감사와 관련된 사건들을 해결해나간다. 분식회계, 주가조작 등 매일같이 접하는 뉴스를 보며 가지게 되는 의문점들이 회계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그 배후에 감추어진 실체는 무엇인지 사건 해결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의문은 저절로 풀리고, 자연스럽게 회계를 익히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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