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방황의 시기를 보냈던 저자가 이 세상 모든 젊은이들이 보다 즐겁고 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인생 경험을 편안하게 전해주고 있다. 저자는 '인생에서의 어리석은 실수들'이라는 논문으로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그 후 청소년 카운슬러로 일했다.
현장 경험을 살려 쓴 이 책은 10대 스스로 삶을 책임지고 개척나가도록 돕는다.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따듯한 이야기를 들려주는가 하면, 불안을 떨쳐버리고 자신의 재능과 힘을 활용하는 방법, 자신의 직관이 하는 소리를 듣고 신뢰를 하는 방법 등 구체적인 지침과 개선점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