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는 절대 풀 수 없을 것만 같은 어려운 문제였는데, 공부 잘하는 친구나 선생님이 설명해주면 ‘아하!’ 하고 쉽게 이해되었던 경험, 학생이라면 누구나 있을 것이다. 복잡하고 재미없는 생물과목도 이야기로 재미있게 설명해준다면 쉽게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그것도 고등학교 3년 동안 배우는 내용을 단 한 권의 책 속에 담았다면?
《고등학교 3년을 7일 만에 끝내는 생물》은 고등학교 3년 동안 배우는 생물Ⅰ,Ⅱ 전체의 내용을 이야기로 유쾌하게 설명하는 아주 새로운 책이다. 핵심적인 이론들만을 뽑아 선생님의 수업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이야기로 풀었기 때문에 빠른 시간 동안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서울 종로학원과 스카이 에듀의 인기강사 최정윤 생물선생님의 꼼꼼한 감수로 요즘 학생들에게 딱 맞는 정확하고 유쾌한 해설이 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