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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대화법
글쓴이
최희수 저
출판사
푸른육아
출판일
2005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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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희수

공식 계정사락
푸름아빠 최희수는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와 동대학교 환경대학원을 졸업했다. 푸름아빠는 푸름엄마와 함께 수천 권이 넘는 육아서와 심리서를 읽고, ‘모든 아이는 영재로 태어난다’는 믿음으로 육아에 대한 흔들림 없는 소신과 원칙을 세웠다. 그리하여 배려 깊은 사랑과 책, 자연을 무대로 하여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두 아이 푸름이와 초록이를 키워냈다. 푸름이를 영재로 키워낸 경험과 수천 회의 강연 및 육아 상담을 하면서 실제로 만난 부모들의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푸름이교육법을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

푸름이교육이 푸름이 하나로 끝났다면 이 교육이 그렇게 널리 퍼져 나가진 않았을 것이다. 이제는 푸름아빠와 푸름엄마가 푸름이교육을 말하는 것보다 그 교육을 실천해온 엄마들이 사회적으로 유명해져 푸름이교육의 증인으로 활동하고 전파하고 있다. 영재를 키우고 책육아를 말하던 푸름아빠는 지난 10여 년 동안 수많은 강연과 코칭, 다양한 상담을 통해 상처받은 내면아이의 구체적인 치유 경험을 축적했다. 그 경험을 나누고 양육자의 내적 불행을 끊어내 육아와 성장이 함께 일어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거울육아》를 집필했다. 그 외 저서로는 《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사랑하는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으려면》, 《푸름아빠의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 독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어휘력에서 앞선 아이가 모든 면에서 앞서간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 모든 언어능력의 바탕이 어휘력이기 때문이다. 어휘가 부족하면 그만큼 이해력과 표현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의 저자인 도로시 더그허티는 지금까지 밝혀진 연구 결과들을 통해 어휘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의 어휘력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가 수다쟁이가 되어야 함을 역설한다. 수다쟁이 부모 밑의 아이가 그렇지 않은 부모의 아이보다 훨씬 더 많은 어휘력을 지녔다. 수다쟁이 엄마의 20개월 된 아기가 대화를 많이 나눠주지 않은 아기에 비해 평균 131개나 많은 단어를 알고 있었고, 24개월이 되었을 때에는 그 두 배인 295개로 늘어났다. 어릴 때의 조그만 차이는 성인이 되었을 때 따라올 수 없는 엄청난 격차를 만들기 때문에 초기의 언어 환경은 그만큼 중요하다.

다행이도 저자는 ‘이름 알려주기’, ‘묘사하기’, ‘비교하기’, ‘설명하기’, ‘지시하기’의 5가지 언어 학습 방법을 통해 아이의 언어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체계적이고도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다. 어려운 방법도 아니고 돈이 드는 것도 아니다. 가정이나 놀이터, 슈퍼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어서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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