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에서 출생하였다. 연세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명예문학박사이다. (사)한국문인협회 수필분과회장과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JTBC 이사이며, 월간에세이 주간이다. 저서로는 『향 싼 종이에선 향내 나고, 생선 싼 종이에선 비린내 난다Ⅰ,Ⅱ』,『빨간 우체통』『인사동 골목은 좁아야지』등이 있으며, 한국수필문학상, 국제 PEN 문학상, 공보처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탄탄한 문장과 알찬 내용으로 산문집으로는 드물게 25판까지 발행하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종성 에세이 개정판. 1,2 권 중에서 엄선하여 한권으로 출간되었다. 총 8부로 나뉘어진 산문집은 등 총 60편의 글을 친근하지만 무게감있게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