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대륙을 마법 열풍으로 흥분시킨 『타라 덩컨』2탄! 프랑스에서 6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면서 짧은 시간에 4만 부가 팔려나가는 선풍을 일으켰고,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언어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에서 영감을 얻어,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일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아더월드라는 마법의 행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타라덩컨을 탄생시켰다고 한다. 2편에서는 살인죄로 고소된 친구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악마의 s재판관을 손에 넣어야 하는 타라덩컨의 마법세계로의 모험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