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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마케터 이영호의 부자 옷장사 따라잡기
글쓴이
이영호 저
출판사
크라운출판사
출판일
200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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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호

패션CEO, 패션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20여 개국에 의류·패션잡화를 수출해 온 글로벌 비즈니스맨이다. 1990년대 후반부터 해외 시장에 발을 디뎠고 웨이하이, 베이징, 상하이, 이우, 칭다오 등 중국 주요 도시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을 발로 직접 뛰며 중국·일본상인과 거래하는 기술과 경쟁에서 살아남는 비즈니스 전략을 터득했다. 월간 [대한상공회의소] 및 [한국패션협회], MBC [손에 잡히는 경제], EBS,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중국 [Southern TV](TVS) 등, 국내/외 방송 출연 및 여러 미디어와 언론에 소개된 바 있다.

한국과 일본 및 중국을 넘나들며 각 나라의 골목식당들을 현장 취재해 책을 쓰기도 했다. 직장인을 위한 샐러드 배달전문점을 창업하여 첫날부터 폭주한 주문으로 대박을 직접 경험한 실전 자영업자이기도 하다.

인터넷 방송인과 유튜버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패션과 연예계에서 1인 방송을 시작했으며, 토요일과 주말에만 3시간씩 생방송을 진행하며 동시 접속자 수만 명과 소통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1인 음악방송, 초대 손님과의 대담방송, 현장 중계 생방송, 하이브리드 방송, 출연자 초청 스튜디오 게임방송 등, 다양한 포맷의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인터넷 카페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스트리머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자 옷장사, 그들은 어떤 노하우가 있길래 손만 대면 성공할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은 『머니머니해도 옷장사가 최고』의 결정판. 저자는 패션밸리 동대문상가에 진출한 동대문 성공 1세대로 명함 700장과 전단지 1,400장을 갖고 일본 시장을 개척해 낸 일화로 알려진 인물이다. 일본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미국, 호주, 프랑스, 이태리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패션 비즈니스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저자는 10년간의 노하우를 통해 부자 옷장사 성공하기 전략과 전술을 아낌없이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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