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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의 최전선
글쓴이
앨 고어 저
출판사
미래M&B
출판일
200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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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 고어

1948년 미국 워싱턴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법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1960년에 보도요원으로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으며, 테네시안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대학 시절 은사인 로저 레벨 교수의 영향으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이후 줄곧 환경운동에 앞장서 왔다. 1976년 처음으로 민주당 테네시주의회 하원의원에 당선되면서 이후 네 차례 하원의원을 지냈으며, 하원의원 시절 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환경 청문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1984년에 테네시주 상원의원에 당선되었고, 1993년 제45대 미국 부통령으로 취임했다. 이후에도 리우회의 등 국제 환경 관련 회의를 주도하고 『위기에 처한 지구』라는 환경 책을 펴내는 등 지속적으로 환경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2000년 대선에서 낙선한 뒤로는 환경 운동에 더욱 전념하고 있다. 세계 각지를 돌며 1000회에 걸쳐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슬라이드 쇼를 상연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시청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논픽션 위성방송 '커런트 TV'의 회장으로 있으며,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교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불편한 진실』, 『유비쿼터스의 최전선』, 『위기의 지구』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유비쿼터스 핵심 기술과 새로운 부를 획득할 전략, 디지털 미래의 구체적 상을 중심으로 풍부한 아이디어와 심층적 정보가 담겨 있다. 『메가트렌드』의 저자인 존 나이스빗, 제롬 글렌, 팀 맥 등의 세계적 미래학자를 비롯하여 삼성전자, SK텔레콤, 인텔, 퀄컴, 노텔, 지멘스 등의 대표적 IT 기업 관계자, 전 미국 부통령에서 커런트TV 회장으로 변신한 앨 고어와 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의장인 마이클 파월 등 디지털 분야의 최정상이 참여한 점만 보더라도 그 논의의 깊이와 풍부함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책의 기반이 된 것은 ‘쿼바디스 유비쿼터스(Quo Vadis Ubiquitous): 디지털 미래사회의 조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 2005’이다.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 가운데에서도 가장 핵심적이고 의미심장한 연설과 토론을 선별하여 소주제별로 엮었다. 특히 이 책은 디지털 세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도표와 첨단 디지털 용어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디지털 분야의 최신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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