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깨달음으로 가득 찬 이 책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부족하다고 느꼈지만 선뜻 바꾸지 못했던 생활 태도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용기, 창조, 직관, 각성, 성숙, 친밀이라는 여섯 가지 주제로 이루어진 6권의 책으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이들에게 보내는 오쇼의 편지이다. 오쇼는 사소하게 생각했던 작은 것, 일상에서 부족했던 점들을 우리 스스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용기』편에서는 두려움은 자연스런 인생의 일부분이다. 숨기거나 두렵지 않은 척 꾸밀 필요가 없다. 두려움을 받아들일 때 모든 두려움은 사라지고 자유가 된다. 두려움을 받아들이는 용기를 통해 진정한 나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