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술전시장 가는 날
글쓴이
박영택 저
출판사
마음산책
출판일
2005년 10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영택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뉴욕 퀸스미술관에서 큐레이터 연수를 마쳤다. 10여 년간 금호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했다. 1999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 현대미술, 작품 분석, 전시 기획, 전시 분석 등을 강의하고 있다. 1991년부터 미술평론을 시작해서 그동안 다수의 전시 리뷰와 서문, 칼럼 등을 썼고, 60여 개의 전시를 기획했다. 제2회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큐레이터, 아시아프 전시 총감독,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총감독,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전시감독, 대구예술발전소 개관 기념전 전시감독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예술가로 산다는 것』(2001), 『식물성의 사유』(2003), 『애도하는 미술』(2014), 『한국현대미술의 지형도』(2014), 『민화의 맛』(2019), 『앤티크 수집 미학』(2019), 『삼국시대 토기잔의 아름다움』(2022), 『오직 그림』(2025)을 비롯해 모두 24권의 저서와 6권의 공저가 있다. 논문으로는 「박정희 시대의 문화와 미술」, 「송현숙의 서체적 추상회화분석」, 「오인환의 나의 아름다운 빨래방 사루비아 작품에 나타난 관객참여와 정체성에 관한 연구」 등 25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예술가로 산다는 것』 저자의 신간. 광화문, 인사동, 사간동 일대의 미술전시장을 찾아다니며 인상깊은 전시와 주변 풍경을 소개한다. 개관시간을 기다리며 모닝커피를 마실 수 있는 찻집을 소개하고, 하루만에 세 지역을 돌 수 있는 특별 동선도 잡아준다.

오랜 시간 동안 부지런히 작품들을 봐온 미술평론가답게 예술작품에 대한 감식안과 애정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책이다. 한국미술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인사동, 사간동, 광화문에 위치한 전시장을 저자의 숨결을 따라 구경하다보면 어느새 깊은 미술비평의 세계에 발 담그게 된다.

각 지역별 약도도 손수 그려넣고, 전시장 주변 풍경을 사진에 담아 꼼꼼하게 소개한다. 전시장 모습을 담백한 데생으로 스케치해 놓는가 하면, 현장의 느낌을 고스란히 살린 작가론과 작품론을 실어 단순한 길안내를 넘어 깊이있는 작품 이해까지 돕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