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내가 40년 넘게 기다려 왔던 책이다.”-마틴 로이드 존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델리모어의 조지 윗필드 전기 완역본!
박영돈, 박경수, 김서택, 김병훈, 조나단 에드워즈, 존 파이퍼, 마크 놀, 티모시 켈러 추천
“윗필드는 18세기 잠든 영혼을 깨운awakening 하나님의 나팔소리다!”
“사도 시대 이후 어떤 사람이 그토록 광대한 영역에서, 그토록 큰 땅을 두루 다니며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했다는 말을 들어 보았습니까? 어떤 사람이 그토록 많은 청중을, 그토록 많은 죄인들을 불러 회개에 이르게 했다는 말을 들어 보았습니까?” -존 웨슬리
이 책에는 한 가지 사명이 있다. 나는 지금 우리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200여 년 전에 있었던 복음주의적 신앙부흥이라는 확신을 갖고 이 책을 썼다. 그래서 18세기 신앙부흥 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교리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그 역사(役事) 가운데 들어 쓰신 하나님의 사람 조지 윗필드의 두드러진 특징인 비상한 열심을 보여주고자 했다. 그렇다. 이 책은 교회의 머리 되신 분께서 다시 한 번 특별한 부흥의 수단을 마련하실 것이라는, 그분께서 이 영광스러운 일에 합당한 사람들을 다시 한 번 세우실 것이라는 소망으로 집필되었다. 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윗필드와 같이 성경에 능하고,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엄위하심, 거룩하심에 대한 의식이 삶을 지배하며, “은혜의 교리”에 담긴 위대한 진리로 마음과 생각이 환히 빛나는 사람이다. 자아에 대해, 인간적 목표와 개인적 야심에 대해 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그리스도를 위해 바보”(고전 4:10)가 되려는 사람, 자신에 대한 비난과 거짓말을 감당하려는 사람, 기꺼이 수고하고 고난받으려는 사람, 세상의 찬사가 아닌 주님의 심판대 앞에서 인정받는 것을 최고의 소원으로 삼는 사람일 것이다. 상한 마음과 눈물 가득한 눈으로 진리를 전하는 사람, 그의 사역 위에 하나님께서 성령을 넘치도록 부어 주실 사람,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변화하는 모습에서 “이적과 기사가 이어지는”(신 13:2) 것을 목도하게 될 사람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