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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사악소녀 1
글쓴이
백묘 저
출판사
삼양(만화)
출판일
2005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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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묘

1982년 더운 여름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던 중에 인터넷 소설을 집필하며 정말 우연히 ‘소설가’가 되었다. ‘글’을 더 배우고 싶어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인간 내면세계에 관심이 생겨 심리학을 공부했다.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과·국어국문학과·심리학과 졸업. 남들보다 학교를 오래 다니고 있지만, 솔직히 공부하는 건 싫어한다. 시험 때마다 글로 도피하려는 증상이 있고, 막상 글을 쓸 때는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로맨스 소설보다 추리 소설을, 순정 만화보다 공포 만화를 더 좋아하는 그녀는 언젠가 스펙터클한 추리공포 소설을 써 보는 게 꿈이다. SBS 소설공모전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서강대학교 방송작가아카데미 장르소설 강사, 뚜레쥬르, 3M, 갤럭시 플레이어 등의 홍보 소설을 집필, 드라마의 원작 소설을 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별? 그것은 곧 새로운 시작.

그런 애를 고치는 방법은 딱 하나야. 선배. 마음을 고칠 때까지 두들겨 패는 거지 - 은비

내가 왕따를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냐. 애들이 시키니까 어쩔수 없는 거라구 - 강순자

내가 보이냐? 이 내가. 여기에 서 있는 내가. 널 사랑혀려는 사람이다 순자야 - 원하리

그런 새끼 따위라도 넌 결국 도와 줄거잖냐. 그 녀석 없이는 살 수 없을 테니까 - 성지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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