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와 단어를 배우기 전 엄마가 불러주는 너서리 라임을 통해 소리에 친숙해지고 이 과정이 언어 습득의 기초가 된다. '소리'의 개념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기 위해 영어 학습에 너서리 라임과 영어 동요, 간단한 시 등을 활용해서 쉽게 영어와 친숙해 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소리에 대한 감각을 길러주며, 소리의 중요성은 알고 있으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고민하던 영어 교사나 엄마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