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시대! 윤리적인 책임은 없는가?
빅데이터라는 기술은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빅데이터 기술은 데이터를 모으는 과정에서 사용해도 좋은 데이터와 우리가 보호하려는 데이터를 구분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데이터를 사용하는 부분에서 윤리 책임은 없을까? 『빅데이터 윤리』는 빅데이터 사용 시 발생하는 윤리적인 책임의 기준이 무엇이고, 사례별로 다를 수 있는 기준을 정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대상 독자
빅데이터 기술을 사용하는 기업의 CIO
빅데이터 기술에서 자신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방법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
[지은이] 코드 데이비스
코드 데이비스는 캡 제미니의 수석 컨설턴트였으며, 거의 20년 동안 오토태스크,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자비의 성모 수녀회 의료원, 나이키, 본빌 전력국, 북서부 에너지 연합, 빌과 멜린다 게이츠 재단, 웨스턴 디지털, 플루크, 메릭스, 로드웨이 익스프레스, 가든버거 등 100개가 넘는 다양한 규모의 회사에 비즈니스 전략, 분석, 기술을 컨설팅했다. 정보통신 업계의 경력과 전공한 철학 지식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호기심, 정력적인 분석과 업무를 더 빨리, 보다 쉽고 능숙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작업 그룹 조력자로, 리드 칼리지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또한 통신, 시스템 모델링, 기업 변신에 관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옮긴이] 강석주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사주신 Apple II가 아직도 재산 목록 1호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어김없이 한강을 따라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마니아지만, 해가 떨어지면 틈틈이 아두이노와 프로세싱을 이용해 밤새 무언가 뚝딱뚝딱 만들기도 한다. 2년 전부터 아이폰에 사로잡혀 cocos2d for iPhone을 이용한 게임 개발에 심취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