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 세계명작 시리즈』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세계명작만을 모아 읽기 쉬운 영어로 각색하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각 스토리 및 신이 시작될 때마다 우리말 요약을 제시하여 내용을 추측하며 읽을 수 있어 원서의 부담을 덜면서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넥서스 홈페이지(www.nexusbook.com)에서 원어민 성우의 실감나는 연기가 담긴 MP3 파일을 들으며 읽기, 듣기,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다.
『80일간의 세계일주』는 1872년에 쥘 베른이 쓴 소설로, 2년 후에 연극으로 만들어져서 파리에 있는 큰 극장에서 공연되었다. 이 책은 매우 인기가 많았고 연극도 수천 명의 사람들이 보았다. 거의 발간되자마자 이 책은 곧 영어본으로 출판되었고, 다시 다른 많은 언어로 출판되었다. 이 소설은 세계적으로 매우 큰 인기를 얻었고 아마도 쥘 베른의 모든 작품 중에서 가장 유명할 것이다.